‘유미의 세포들2’ 김고은X박진영, 연기도 케미도 완벽…열연세포 준비 완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5 10:28

이세빈 기자
사진=티빙(TVING)

사진=티빙(TVING)

배우 김고은과 박진영의 열연세포가 준비를 마쳤다.
 
다음 달 10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2’가 김고은과 박진영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는 열일 모드를 장착한 김고은과 박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 너머로 포착된 김고은은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모습.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부터 현장에 에너지를 불어넣는 미소까지. 이미 유미 그 자체가 된 김고은이 또 어떤 활약으로 공감과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된다.
 
박진영은 깜짝 눈 맞춤으로 심쿵을 선사하는가 하면, 꼼꼼한 모니터링으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낸다. 냉미남부터 온미남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로 바비의 매력을 담아낼 박진영의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고은과 박진영은 유미와 바비의 케미스트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디테일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체크한다. 남다른 시너지를 예고하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에 시청자들의 사랑세포마저 깨어나는 듯하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2’ 제작진은 “달라진 유미와 바비의 관계,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풀어나갈 김고은과 박진영의 열연을 기대해도 좋다”며 “시즌 1과는 또 다른 설렘과 공감, 짜릿한 텐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2’는 다음 달 10일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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