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때리는 외박' 송해나 "축구복 입고 남친과 헤어져"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5 13:52

박정선 기자
  
'골 때리는 외박'

'골 때리는 외박'

 
 
 
 
‘골 때리는 외박’에서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파넨카 송’ 모델 송해나의 리얼 이별 스토리가 공개된다.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 1부터 오랜 시간 원팀으로 함께 해 온 ‘FC 구척장신’ 멤버들. 그 중 송해나는 최근 향상된 실력을 보여주며 구척장신 속 성장형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오늘(25일) 방송되는 SBS ‘골 때리는 외박’에서 가슴 아픈 이별 스토리를 고백, 그라운드에서와는 달리 연애에는 적신호가 켜졌음을 밝힌다.  
 
힐링을 위한 ‘합법적’ 외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훈련하다 보면 연애하기 힘들지 않냐”는 규현의 질문에 “저는 축구복을 입고 헤어졌다”라고 털어놓는 것. 심지어 이별의 아픔 때문에 처음으로 축구 연습에 불참하게 됐다며 가슴 아팠던 그날을 회상하기도 한다.
 
가슴 아픈 송해나의 이별 이야기에 3MC들은 위로를 전한다. 하지만 구척장신의 주장이자 맏언니 이현이는 “그때 해나가 실력이 확 늘었다”라며 ‘주장 마인드’를 보여 줘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25일 오후 10시 40분 방송.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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