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식스 센스' 윤계상 "드라마 매력 포인트? 서지혜 여신 외모"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5 14:17

박정선 기자
 
 
배우 윤계상이 2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디즈니+ '키스 식스 센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키스 식스 센스’(연출 남기훈)는 입술이 닿기만 하면 미래가 보이는 예술과 오감이 과도하게 발달한 초예민 주인공의 아찔한 로맨스를 다룬 작품으로 윤계상, 서지혜, 김지석 등이 열연한다. 25일 첫 공개. 〈사진=디즈니+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2.05.25/

배우 윤계상이 2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디즈니+ '키스 식스 센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키스 식스 센스’(연출 남기훈)는 입술이 닿기만 하면 미래가 보이는 예술과 오감이 과도하게 발달한 초예민 주인공의 아찔한 로맨스를 다룬 작품으로 윤계상, 서지혜, 김지석 등이 열연한다. 25일 첫 공개. 〈사진=디즈니+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2.05.25/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키스 식스 센스'의 배우 윤계상이 드라마의 매력 포인트로 서지혜의 미모를 꼽았다.  
 
윤계상은 25일 오후 진행된 '키스 식스 센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매력 포인트가 너무 많다. 서지혜의 여신 같은 외모"라고 말했다.  
 
이어 "정말 예쁘다"고 감탄하면서, "그리고 김지석의 사슴 같은 눈망울이다. 나는 두 사람에게 얹혀서 간다"고 덧붙였다.
 
또 윤계상은 이번 작품의 매력에 관해 "광고업계 사람들이 어떤 생활을 하는지 엿볼 수 있는 재미가 있다. 판타지 로맨스가 한국에도 많이 있지만, 이번에 디즈니+가 재미있게 만들었다"고 이야기했다.
 
'키스 식스 센스'는 입술이 닿기만 하면 미래가 보이는 서지혜(예술)와 오감이 과도하게 발달한 윤계상(민후)의 아찔한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의 전유리 작가가 집필을,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 '보이스 3' '뷰티인사이드'의 남기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윤계상은 청각, 시각, 후각, 미각, 촉각 등 일반인들보다 10배 이상 뛰어난 오감 능력자 차민후 역을 맡았다. 서지혜는 타인의 신체에 입술이 닿으면 미래가 보이는 홍예술을 연기한다. 김지석은 모든 것을 다 갖춘 천재감독이자 서지혜의 전 남자친구 이필요로 변신한다.
 
'키스 식스 센스'는 25일 오후 4시에 공개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사진=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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