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日 미니2집 ‘비욘드:제로’ 발매… 아사히TV 로키 최초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5 14:20

이현아 기자
사진=KQ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KQ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에이티즈가 일본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했다.

에이티즈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비욘드 : 제로(BEYOND : ZERO)’를 발매해 열도의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26일 아사히TV ‘브레이크 아웃’을 통해 타이틀 곡 ‘로키’(ROCKY) 복서 버전의 무대를 최초 공개하겠다는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이 한껏 상승하고 있다.
 
새 앨범 ‘비욘드 : 제로’는 앞으로 에이티즈가 ‘제로’를 넘어 다양한 세계로 날아간다는 의미를 담은 앨범이다. 앞서 국내 발매 앨범 중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데자뷰’, ‘야간비행’, ‘테이크 미 홈’, ‘불놀이야’의 일본어 버전이 수록됐다. 특히 신곡 ‘더 킹’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지치지 않는 열정과 에너지를 선사한다.
 
앨범 발매에 앞서 18일 자정에 선공개된 타이틀 곡 로키의 복서 버전은 레코초쿠 K팝 데일리 차트 2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톱 송 차트 3위, 라인뮤직 데일리 톱100 차트 9위 등을 차지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에이티즈는 25일 오전 누적 기준으로 칠레, 페루, 브라질,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21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에 올라 10개월 만의 일본 컴백 저력을 보였다. 앨범 발매 후에는 인뮤직 주간 앨범 차트 2위 및 데일리 앨범 차트 4위를 꿰차 최근 서울에서 시작해 미주와 유럽에서 진행한 월드 아레나 투어를 통해 입증한 글로벌 인기몰이를 이을 전망이다.
 
에이티즈는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일본 첫 단독 콘서트 ‘더 펠로우십 : 비기닝 오브 디 엔드 인 재팬’을 개최한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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