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일상 속 매력 공개한 자체 콘텐트 “입덕 부르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5 16:32

이현아 기자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무대 밖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자체 콘텐트로 입덕을 유발하고 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공식 SNS 채널에서 영상 콘텐트 ‘엑스디너리 데이즈’를 공개했다. 멤버 건일, 정수, 가온, 오드, 준한, 주연은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입덕을 부르고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여섯 멤버는 합주실에서 시끌벅적한 장난꾸러기 에너지를 뿜어내는가 하면 진지하게 음악 작업에 몰두하는 모습으로 밴드만이 가능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멤버가 만든 음식을 옹기종기 나눠먹으며 다정다감한 우정을 나누고, 디지털 싱글 ‘해피 데스 데이’의 굿즈 언박싱을 하면서 소소한 추억을 얘기했다.
 
앞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데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여섯 멤버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모습을 담아낸 티저 시리즈를 공개했다. 주변의 다양한 소음을 순식간에 음악으로 전환시키며 지친 일상을 비범하게 바꾸는 특별한 능력을 꺼내 보이는 등 그룹의 세계관을 암시해 기대를 모았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어웨크닝’ 영상을 통해 리뉴얼된 그룹 로고 디자인을 함께 선보여 추후 전개될 새 프로젝트를 향한 기대감을 키웠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해 12월 6일 ‘해피 데스 데이’로 데뷔해 가요계에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데뷔 8일 만에 빌보드 차트 2021년 12월 18일 자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에 12위로 진입해 글로벌 성장세에 대한 잠재력을 드러냈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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