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 성공적 일본 데뷔‥라쿠텐 뮤직 주간 차트 1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5 20:20

황소영 기자
드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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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드리핀(DRIPPIN, 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이 일본 라쿠텐 뮤직 주간 차트 정상에 등극했다.  

 
25일 라쿠텐 뮤직 최신 발표에 따르면, 드리핀은 일본 데뷔 싱글 '소 굿(SO GOOD)'으로 라쿠텐 뮤직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라쿠텐 차트뿐만 아니라 오리콘 싱글 주간 차트 역시 9위에 랭크돼 드리핀을 향한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하게 만들었다.  
 
앞서 지난 18일 일본 데뷔 싱글 '소 굿' 발매와 동시에 일본 현지 주요 차트인 타워레코드 온라인 데일리 판매 차트 1위와 오리콘 데일리 차트 7위, 라쿠텐 뮤직 실시간 차트 1위 등 각종 차트 곳곳에 이름을 새긴 바 있다.  
 
'소 굿'은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감을 담은 업비트 포지티브송으로, 드리핀만의 유니크한 콘셉트와 쿨하면서도 청량한 퍼포먼스와 함께 드리핀의 컬러풀한 세계관이 펼쳐지는 것이 특징이다. 드리핀이 지난 1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빌런(Villain)'의 동명 타이틀곡 '빌런' 일본어 버전도 이번 싱글에 함께 수록돼 현지 팬들의 열띤 반응을 얻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군 드리핀은 6월 15일 오후 6시 한국 두 번째 싱글 '빌런 : 제로(Villain : ZERO)'를 발표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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