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2' 확장된 '마녀 유니버스' 예고…기대감 UP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5 10:59 수정 2022.05.25 10:59

김선우 기자
사진=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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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된 '마녀 유니버스' 속 새로운 마녀의 탄생을 알린 '마녀2'가 새로운 흥행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6월 15일 개봉하는 '마녀2(박훈정 감독)'는 티저 예고편 누적 조회수 800만을 비롯해 공개하는 콘텐트, 이벤트마다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마녀2'는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녀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 한국형 여성 액션의 신기원을 열며 2018년 여름 극장가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마녀'의 후속작으로, 한층 거대해진 스케일과 강력해진 액션,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과 예측불허 스토리로 중무장해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할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4일 관심 속 제작보고회를 개최한 '마녀2'는 '신세계', '마녀' 를 연출한 ‘장르영화 마스터’ 박훈정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고 '마녀'의 오리지널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신뢰를 더한다. 여기에 새로운 마녀 신시아와 박은빈, 서은수, 진구, 성유빈 그리고 조민수, 이종석, 김다미까지 신선한 캐스팅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며 올여름 극장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김선우 기자 kim.sun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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