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사전 예매량 10만장 돌파…전편 2배 돌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5 14:25

김선우 기자
전편을 뛰어 넘었다.
 
'쥬라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이 영진위 통합전산망 25일 오전 9시 30분 기준, 개봉 7일을 남겨두고 사전 예매량 10만 장 돌파 및 전편의 2배에 가까운 예매량을 보여주며 폭발적 예매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전작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2018년 6월 6일 개봉해 개봉 당일  118만3,496명 관객을 동원하며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신과함께-인과 연'(2018)에 이어 역대 영화 역사상 오프닝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더불어 개봉 7일 전 오전 9시 30분 기준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2018)의 예매량 5만1,647장을 기록과 비교했을 때, 시리즈 마지막 작품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의 예매 추이는 심상치 않다.
 
전작이 개봉 당일 아침, 예매량 60만 장까지 치솟았던 전력을 봐도 그야말로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의 위용을 예매량만으로도 증명한다. 더불어 외화 예매율 1위를 달성한 바 6월, 여름을 여는 새로운 박스오피스 최강자로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개봉 카운트다운과 함께 극장 출격 준비 중이다.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이슬라 누블라 섬이 파괴된 후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온 공룡들과 인간들의 최후의 사투를 담아 이전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극강의 액션들과 압도적 스케일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쥬라기 월드' 캐스트 크리스 프랫,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등 전편에 이은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쥬라기 공원〉 레거시 캐스트 로라 던, 제프 골드브럼, 샘 닐이 참여한 역대급 캐스팅의 조우를 보여준다.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온 공룡들로 인해 인류는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이하고, 지구 최상위 포식자 자리를 걸고 인간과 공룡이 최후의 사투를 펼치는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로 6월 1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김선우 기자 kim.sun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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