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갈비&양꼬치 전문점 양파이(Yangpai) 시청점 오픈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5 10:01

“양고기가 냄새도 안나고 맛있네요” 양파이에 처음 방문한 고객들이 제일 많이 하는 이야기다.
 
양파이는 기존 중식 양꼬치집 느낌을 탈피하여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맛으로 중식 양고기집으로 재구성했다. 1년 미만의 어린 양고기(Lamb)를 사용해 양파이만의 숙성방식으로 부드럽고 육질 좋은 양고기를 제공하고 있으며 양꼬치는 양파이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육즙과 맛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깍두기처럼 두툼하게 만들어진다. 소비자의 입맛에 맞게 클래식와 오리지날 두가지 방식으로 만들어진 양꼬치는 양고기의 육즙을 잘 살리고 식감을 극대화했다.  
 
감각적인 분위기를 살린 인테리어와 감성을 더한 양파이는 양꼬치뿐아니라 프렌치 렉, 생 양갈비와 사이드 메뉴인 쫄깃한 옥수수 면발과 진한 사골 국물의 매콤한 우육면이 인기다.
 
양파이 관계자는 “양파이가 오픈한 이후 지역 맛집으로 소문나면서 코로나시국에도 항상 대기 고객이 줄을 이었을 정도로 많은 고객으고부터 사랑을 받았다. 이번 김포 장기점 그리고 서울 시청점 오픈을 통해 더많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객들의 기대에 맞춰 높은 퀄리티의 양꼬치와 양갈비 메뉴를 준비했다”며 “양고기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양파이의 팬이 되는 그날까지 노력하고 발전하는 외식업체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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