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이성경♥김영대, 10년 아낀 썸 터진다…로맨틱 별밤 데이트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6 09:30

이세빈 기자
사진=tvN '별똥별' 제공

사진=tvN '별똥별' 제공

‘별똥별’ 이성경과 김영대가 별보다 빛나는 케미스트리를 자랑한다.
 
내일(27일) 방송되는 tvN ‘별똥별’이 ‘꽁별커플’의 로맨틱한 별밤 데이트 현장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오한별(이성경 분)과 공태성(김영대 분)은 아무도 없는 캠핑장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나란히 앉아 별을 헤아려보기도 하고 장난도 치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풋풋한 설렘이 전해진다.
 
오한별을 꼭 껴안은 공태성과 그런 공태성의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짓는 오한별의 표정은 보는 사람까지 미소 짓게 한다. 이처럼 반짝이는 별보다 러블리한 ‘꽁별커플’은 두 사람의 로맨스를 절로 응원하게 한다.
 
그런가 하면 지난 10회에서는 연인으로 발전한 오한별과 공태성이 달콤한 열애의 기쁨을 채 만끽하기도 전, 안티의 습격으로 위기를 맞닥뜨리는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전 매니저인 강민규(이한익 분)와 가사도우미 소명희(소희정 분)가 공태성의 안티팬인가 하면, 소명희가 오한별과 공태성의 관계를 눈치채며 위기감을 높였다. 또한 강민규가 기자들에게 공태성의 스캔들을 제보하기까지 해 시시각각으로 다가오는 위기 속 ‘꽁별커플’이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별똥별’ 11회는 내일(27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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