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데뷔 첫 야외 페스티벌 무대…‘피크 페스티벌 2022’ 출격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6 10:24

이세빈 기자
사진=소속사 제공

사진=소속사 제공

가수 우즈가 ‘피크 페스티벌 2022’에 출격한다.
 
우즈는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난지 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피크 페스티벌 2022’(PEAK FESTIVAL 2022)에 출연해 관객들과 호흡한다.
 
이날 우즈는 최근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컬러풀 트라우마’(COLORFUL TRAUMA) 수록곡을 비롯해 ‘파랗게’, ‘와이키키’(Waikiki), ‘체이서’(Chaser)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로 페스티벌을 풍성하게 꾸민다.
 
특히 우즈는 데뷔 후 첫 야외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만큼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계획이다.
 
‘피크 페스티벌 2022’는 살아있는 음악으로 잊고 있던 마음속 깊은 열정을 꺼내줄 뮤직 페스티벌로, 그동안 힘든 시기를 보내며 지쳐있던 이들에게 새로운 활력이 되어주는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우즈는 최근 ‘컬러풀 트라우마’를 발매하며 한계 없는 올라운더 역량을 입증했다. 현재 ‘아이돌 라디오 시즌2’ 스페셜 DJ로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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