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클라씨, 10대들의 확 달라진 비주얼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6 16:06

황지영 기자
펑키스튜디오, M25

펑키스튜디오, M25

클라씨(CLASS:y) 10대 멤버들이 확 달라졌다.
 
클라씨는 26일 오후 6시 신보를 발표한다. 첫 번째 미니앨범 Z ‘LIVES ACROSS’(리브스 어크로스)로, 타이틀곡은 팀명과 발음이 같은 ‘CLASSY’(클라씨)다. 데뷔곡 ‘셧다운’(SHUT DOWN)을 비롯한 다양한 곡이 담겼다.
 
‘LIVES ACROSS’(리브스 어크로스)라는 앨범 타이틀명은 ‘CLASS IS OVER’(수업이 끝났다)의 애너그램(anagram, 단어나 문장을 구성하는 문자의 순서를 바꿔 다른 단어나 문장을 만드는 것)에서 탄생했다. 
 
소속사 M25 측은 새 앨범 타이틀명에 대해 “수업(오디션)을 끝낸 클라씨가 K팝 세계로 건너가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CLASSY’는 클라씨의 당당한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곡이다. EDM-Hiphop 댄스곡으로, 있지(ITZY)의 프로듀서 작곡팀 별들의전쟁(GALACTIKA *)이 만들었다. 
 
클라씨는 신곡 발표를 앞둔 지난 24일 데뷔곡 ‘셧다운’(SHUT DOWN)으로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쇼’에 출연했다. 15세 김리원과 18세 홍혜주의 파격적인 변신이 돋보인다. 단정한 흑발에서 핑크빛이 도는 금발 헤어로 변신하면서 화려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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