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첫 출전 한태양, 내가 잡았어야 했나?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6 19:12 수정 2022.05.26 19:09

김민규 기자

[포토]첫 출전 한태양, 내가 잡았어야 했나?

 
2022 KBO리그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가 2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2회말 무사 박성한의 내야 느린 타구를 2루수 배성근이 잡는 동안 첫 출전한 한태양이 지켜보고 있다. 내야안타.

인천=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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