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친구 없는 게 현타 와서..." 슬픈 교복 사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7 08:28

이지수 기자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교복을 입고 찍은 화보컷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화사한 미모가 담긴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최준희'라고 적힌 명찰이 달린 교복을 입은 채 정면을 응시했다. 이어 그는 "내일 우리학교 졸업사진 찍는다고 야외로 출석하드라 나는 졸업사진 졸업앨범 신청두 안함"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고등학교 때 졸업 사진을 찍어야 맞는 것 같긴 한데 같이 갈 친구도 없구. 사실 그거보다도 학교의 마지막을 꽁냥 대면서 야 너 내일 화장 어떻게 할 거냐? 이런 이야기할 친구도 없는게 참 현타 와서 아무 것도 신청 안 함"이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최준희는 "그래서 오늘 촬영할 때 작가님한테 교복 입은 컷도 찍어달라 부탁드렸다. 중학교 졸업 사진을 찍을 대 나는 고등학교 마지막의 내가 이렇게 슬플 줄 몰랐겠지"라고 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최준희는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책 집필에 들어가, 올해 작가 데뷔를 할 전망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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