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지, 데뷔 5개월 만 ‘드림콘서트’ 출격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7 17:58

이세빈 기자
사진=인터파크뮤직플러스 제공

사진=인터파크뮤직플러스 제공

그룹 트렌드지가 데뷔 5개월 만에 ‘드림콘서트’에 첫 출연한다.
 
소속사 인터파크뮤직플러스는 트렌드지가 다음 달 18일 개최되는 ‘제28회 드림콘서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트렌드지는 데뷔 5개월 만에 처음으로 ‘드림콘서트’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슈퍼 루키다운 면모를 자랑한다. 트렌드지는 데뷔곡 ‘TNT’를 비롯한 신곡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트렌드지는 지난 1월 ‘블루 셋 챕터 1. 트랙스’(BLUE SET Chapter 1. TRACKS)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다음 달 8일에는 두 번째 미니앨범 ‘블루 셋 챕터 2. 초이스’(BLUE SET Chapter 2. CHOICE) 발매를 확정, 한층 더 넓어진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트렌드지는 신보 발매부터 데뷔 후 첫 ‘드림콘서트’ 출연까지 올여름 활발한 행보를 예고하며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한편 ‘제28회 드림콘서트’는 다음 달 18일 오후 6시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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