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진, 48세 중 가장 예뻐~행복한 생일 인증샷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8 08:20

이지수 기자
우희진 인스타그램.

우희진 인스타그램.

 
배우 우희진이 48세 생일을 자축하는 인증샷을 남겼다.
 
우희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덕분에 행복한 생일 보냈어요. 동생들 언니야 고마워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한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HAPPY BIRTHDAY’라고 적힌 케이크를 들고는 행복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올해로 48세임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와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우희진은 지난해 방송된 KBS2 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 출연한 바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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