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호텔서 모닝 수영하며 다이어트..명품 패션 놓치지 않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8 08:55

이지수 기자
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

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

 
배우 황정음이 운동에 빠진 건강한 일상을 공유했다.
 
황정음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닝 수영하고"라는 메시지와 함께 인증샷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호텔 수영장 입구 거울 앞에서 운동 후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을 보였다. 황정음은 핫핑크 원피스에 모자를 쓰고, 명품 C사 가방을 걸쳐서 모닝 운동룩을 완성했다.
 
앞서 황정음은 63kg 숫자가 찍힌 사진을 공개하며 "이번에는 52kg까지만 뺄게요"라며 다이어트에 돌입했음을 알린 바 있다. 최근에는 "59키로의 나"라며 4kg 감량을 했음을 인증했다.
 
한편 1984년생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