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강남, 잡았어야 했는데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29 17:01 수정 2022.05.29 16:59

김민규 기자

[포토]유강남, 잡았어야 했는데

 
2022 KBO리그 프로야구 LG트윈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가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무사 만루 이원석의 파울타구를 포수 유강남이 달려왔지만 잡지못하고 1루수 채은성과 부딪치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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