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부부', 유명 야구선수 남편의 만행 폭로..홍진경, "미친 X이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30 07:29 수정 2022.05.30 07:30

이지수 기자
'애로부부' 방송 장면.

'애로부부' 방송 장면.

'애로부부' 방송 장면.

'애로부부' 방송 장면.

'애로부부' 방송 장면.

'애로부부' 방송 장면.

 
'애로부부'가 야구 선수 남편의 만행을 방송을 통해 폭로할 예정이다.
 
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 방송 말미에는 다음주에 나올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 예고편은 제보 받은 실화를 재구성한 내용으로, 한 유명 야구선수의 폭력과 불륜 행각이 담겨 있었다.
 
문제의 야구 선수는 실력뿐 아니라 가정적으로도 다정다감한 1등 신랑으로 알려져 있었다. 또한 10대 아들도 전교 1등을 도맡아 할 정도로 성적이 우수했다. 하지만 남편의 실체는 180도 달랐다. 아내는 "남편이 불륜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수상한 흔적들을 곳곳에서 발견했다. 아들 또한 아빠의 불륜 의혹을 알아차렸을 정도였다.
 
결국 아내는 남편에게 이에 대해 따졌지만, 남편은 적반하장이었다. 급기야 소리를 지르면서 폭력까지 저질렀다. '애로부부' 홍진경은 "미친 X이네"라며 극대노했다. 아내는 "지금부터 이 남자의 파렴치한 민낯을 낱낱이 고발하려 한다"고 밝혔다. 
 
앞서 애로부부는 일명 '축구선수 남편', '개그맨 남편'의 불륜과 가정 폭력을 재연 드라마 형식으로 공개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번 '야구선수 남편' 역시 본방송이 공개되면 큰 논란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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