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아내' 손예진, 난데없는 임신설에 '황당'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30 08:36

이지수 기자
손예진 인스타그램 사진.

손예진 인스타그램 사진.

 
배우 손예진 측이 갑자기 터져나온 임신설에 대해 부인했다.
 
손예진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지내고 계시죠? 맛있는 점심 드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런데 이 사진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이 "손예진의 배가 볼록해 보인다"며 "혹시 임신하셨냐? 축하한다"는 댓글을 달았다. 이후 수많은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 궁금해하면서 '임신설'이 터져나왔다.
 
하지만 손예진은 소속사를 통해 임신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즉각 해명했다. 원피스가 다소 펑퍼짐해서, 이를 보고 착각한 팬들의 오해이자 해프닝인 것.
 
한편 손예진 현빈 부부는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상대 역으로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3월 3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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