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 에일리 백현 워너원 작곡가 참여 신곡으로 컴백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30 15:42

정진영 기자
사진=MOT 제공

사진=MOT 제공

‘감성 보컬’ 정유진이 ‘썸 플레이리스트’ 프로젝트의 두 번째 아티스트로 나섰다.

 
정유진은 30일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너’를 공개했다.
 
‘썸 플레이리스트’ 프로젝트를 통해 발매되는 ‘너’는 사랑의 감정을 감미롭게 표현한 정유진의 음색이 매력적인 곡이다. ‘너’를 만나고 마법에 빠진 것처럼 공기도 달콤해지고 내 맘에 피어난 꽃향기가 느껴진다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너’는 에일리, 워너원, 김호중, 봉구(길구봉구), 이우 등 많은 가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MOT 레이블 대표 프로듀서이자 작곡가 박정욱과 작곡가 김준일, 그리고 엑소 백현의 ‘너에게 가는 이 길 위에서’의 작곡가 문6uoy(홍곰)이 참여해 만들었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사랑의 감정을 다양한 이야기로 풀어낸 MOT 레이블의 음악 프로젝트 ‘썸 플레이리스트’의 두 번째 주자인 정유진은 앞서 2019년 첫 솔로 싱글 ‘DM(매일이 선물)’로 데뷔, 작년 3월 리메이크한 이우의 ‘이별행동’으로 감성 보컬의 입지를 구축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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