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해일, 눈부신 멋짐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30 19:17 수정 2022.05.30 19:12

[포토] 박해일, 눈부신 멋짐

 
배우 송강호와 박찬욱 감독이 30일 오후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후 귀국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폐막한 '7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송강호는 영화 '브로커'로 남우주연상을 박찬욱 감독은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을 받았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oongang.co.kr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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