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44살 언니가 이렇게 청순하다니…입틀막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30 21:32

이지수 기자
 
배우 임수정

배우 임수정

 
배우 임수정이 44살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청순 미모를 과시했다.
 
 
임수정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임수정은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흰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수수한 스타일로 청순함을 한층 배가시켰다.
 
 
한편 임수정은 최근 tvN 15주년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에 출연했다. 또 지난 2월 영화 '거미집' 출연 확정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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