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무리하면 바로 대상포진, 속상해" 고충토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31 09:56

이지수 기자
 
가수 이특

가수 이특

 
가수 이특이 면역력만 저하되면 찾아오는 대상포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심경을 토로했다.  
 
 
이특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상포진 걸린 소식과 함께 속내를 밝혔다. 이특은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 대상포진 요녀석"이라며 "조금만 무리하면 몸에 바로 나타난다. 이거 이렇게 평생 달고 살아야 해요?"라고 물음을 던졌다.  
 
 
이어 이특은 "그런데 매번 이기고 있어요. 올해만 벌써 대상 몇번째 받는거지"라며 "이런거 없었는데 속상하네요. 코로나는 안걸렸지만 대상포진은 자주 걸리네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2월 싱글 '더 로드 : 윈터 포 스프링(The Road : Winter for Spring)'을 발매해 20개 지역의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그는 오는 31일 공개되는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새 예능프로그램 '저 세상 중고차-기어갓(GEAR GODS)'에 출연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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