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김호중이다! 6월 11일 ‘평화콘서트’·19일 ‘드림콘서트 트롯’ 출연 확정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31 12:12

이현아 기자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김호중이 드디어 마이크를 잡고 무대에 선다.

오는 6월 9일 소집해제를 앞둔 김호중이 ‘평화콘서트’와 ‘드림콘서트 트롯’에 출연을 확정했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호중은 6월 11일 오후 8시 철원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는 ‘평화콘서트’에 이어, 19일 오후 6시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진행 예정인 ‘제1회 드림콘서트 트롯’에 출연을 확정했다. 소집해제 후 공백 없이 대면으로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앞서 김호중은 ‘평화콘서트’와 ‘드림콘서트 트롯’ 출연 논의 중을 밝힌 바, 팬들의 기대를 불러 모았다.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김호중이 출연을 공식화한 가운데, 현장을 찾은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것은 물론, 대체불가 보이스로 무대를 장악할 전망이다.
 
6월 9일 소집 해제 이후 연달아 무대에 올라 팬들과 소통에 나서는 김호중은 신곡 발매를 비롯해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또한 7월에는 이탈리아를 방문해 유명 팝페라 가수 안드레아 보첼리와 색다른 컬래버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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