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라스쿨' DKZ 재찬X세현, '고양이송' 부른 뒤 "영상 삭제해달라" 애원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31 16:09

이지수 기자
 
'아돌라스쿨'에 출연한 DKZ

'아돌라스쿨'에 출연한 DKZ

 
'초동 판매고 100배 상승’을 이뤄낸 기적의 주인공 DKZ(경윤, 재찬, 종형, 세현, 민규, 기석)가 유쾌상쾌한 애교력으로 ‘아돌라스쿨’ 단장들마저 ‘앓이’ 행렬에 합류시킨다.
 
DKZ는 6월 1일(수) 오후 5시 공개되는 U+아이돌Live ‘아돌라스쿨3:홍보ON아이돌’에 출연, ‘아돌라스쿨 홍보단장’ 준케이와 이기광을 만난다. 이날 ‘아돌라스쿨 12대 홍보모델’에 도전하는 DKZ는 ‘셀프 브리핑’, ‘팩트 체크’, ‘내가 만들고 내가 제보하는 금주의 핫이슈’ 등의 코너를 통해 홍보모델의 자질을 검증받는다.
 
우선 ‘셀프 브리핑’에서는 멤버 민규의 진행으로 멤버별 매력 소개가 펼쳐진다. ‘명탐정 코난’ BGM과 함께 “내 이름은 남대문”이라며 당당하게 말하다, 이윽고 사건 수사를 하듯 멤버들을 소개하는 재치를 발휘해 웃음을 자아낸다. ‘셀프 브리핑’ 후에는 전원이 청량미 넘치는 타이틀곡 ‘사랑도둑’ 무대를 꾸며 현장을 후끈 달군다.  
 
‘팩트체크’ 코너에서는 역대급 수준의 팬 제보를 토대로 한 DKZ의 특별한 개성들이 대방출된다. ”18세 재찬이의 ‘고양이 송’을 기억한다”, “저번에 세현이 고양이 송으로 재찬이를 놀린 게 귀여웠다“ 등의 제보를 토대로 재찬X세현은 동시에 ‘고양이송’을 선보인다. 이에 준케이와 이기광은 ”인간 고양이가 있다면 여기에 두 분 있었네요“라며 감탄을 연발한다. 그러나 “해당 영상을 삭제해 달라”는 재찬의 애절한 부탁이 터져나오고, 이마저도 박제되는 것이 이번 ‘아돌라스쿨’의 킬링 포인트.  
 
그런가 하면, 막내 기석은 무대 위 퍼포먼스를 방불케 하는 상쾌한 치어리딩을 펼쳐 모두의 ‘입틀막’을 유발한다. ‘내가 만들고 내가 제보하는 금주의 핫이슈’ 코너에서는 인스타그램에서 화제를 모은 멤버 경윤의 미술 실력이 공개된다. 실제 미술 작가가 그린 듯한 작품을 보게 된 준케이와 이기광은 "정말 본인이 그린 거냐?“며 놀라워하고, 경윤은 ”위태위태해 보이지만, 단단히 뿌리박고 있는 저희(DKZ)를 바위 위 나무로 표현했다“며 깊은 뜻을 설명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 외에도 DKZ의 다양한 매력과 환상의 티키타카는 1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날 오후 6시에는 예린과 오하영, 오후 9시에는 AB6IX가 출연해 생방송에 나선다.
 
한편 U+아이돌Live의 오리지널 콘텐츠인 ‘아돌라스쿨3:홍보ON아이돌’은 격주에 한 번씩 아이돌 스타가 출연해 다양한 게임과 토크, 미션을 통해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웹예능이다. 라이브 방송 후에는 이를 재편집한 영상들이 일주일 뒤에 업로드 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사진 제공=U+아이돌Live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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