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비 측 "진하 건강상 이유로 활동 중단 당분간 6인 체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31 20:20

황소영 기자
그룹 트라이비가 12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VENI VIDI VICI'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 티알엔터테인먼트, 멜로우엔터테인먼트)

그룹 트라이비가 12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VENI VIDI VICI'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 티알엔터테인먼트, 멜로우엔터테인먼트)

 트라이비 멤버 진하가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다. 당분간 6인 체제로 활동을 이뤄진다.  
 
그룹 트라이비의 소속사 티알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트라이비의 새 앨범을 기다려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갑작스런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 당사는 트라이비의 새 앨범을 준비하는 도중 진하의 건강에 이상에 생겼음을 인지하고, 정확한 진단을 받고자 다방면으로 정밀 확인 중에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트라이비 7인 컴백을 최우선으로 진하의 건강 회복을 기다려왔으나,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이에 진하 본인과 트라이비 멤버들은 신중한 논의 끝에 일시적으로 건강 회복에만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이전에 촬영 완료된 콘텐츠를 제외하고 당분간 트라이비는 6인(송선, 켈리, 현빈, 지아, 소은, 미레) 체제로 향후 음반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진하의 완전한 회복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트라이비는 2021년 싱글앨범 'TRI.BE Da Loca'로 데뷔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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