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제스, 발리서 찍은 만삭 화보...여신강립급 D라인 놀라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1 08:16

이지수 기자
모델 제스 인스타그램 사진.

모델 제스 인스타그램 사진.

모델 제스 인스타그램 사진.

모델 제스 인스타그램 사진.

모델 제스 인스타그램 사진.

모델 제스 인스타그램 사진.

모델 제스 인스타그램 사진.

모델 제스 인스타그램 사진.

 
모델 겸 의류 사업가 제스(JESS)가 만삭의 임신 근황을 전했다.
 
제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완연한 D라인을 드러낸 다양한 화보컷을 올려놨다.
 
해당 화보에서 그는 인도네시아 발리를 비롯한 여행지에서 강렬한 비키니를 입고 여신 미모를 뽐냈다. 특히 마른 몸매가 그대로인 채 배만 나와서, 작은 사이즈의 비키니가 여전히 꼭 맞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그는 "칸쿤아 엄마는 변하지 않을것 같다. #이놈의흥 #흥부자"라는 메시지와 함께 흥겹게 춤을 추는 영상도 올려놔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그는 "칸쿤이가 많이 커서 이제 부분 부분만 보이네요! #31주, 꼬추랑 입쭐이랑 코만 많이 봤네요. 벌써부터 이뻐서 어쭈카지. 7월 8일 출산일 잡고 왔지요!!! 아 떨려요 떨려~"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뱃속 아이 칸쿤이가 남아임을 공개한 바 있다.
 
제스는 모델 겸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업가이며, 50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핫 인플루언서다.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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