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술자리 작업 멘트 공개하자 정재형-이장원 "앙큼한 폭스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1 09:59

이지수 기자
'오늘도 삽질'에 출연한 가수 이효리.

'오늘도 삽질'에 출연한 가수 이효리.

'오늘도 삽질'에 출연한 가수 이효리.

'오늘도 삽질'에 출연한 가수 이효리.

'오늘도 삽질'에 출연한 가수 이효리.

'오늘도 삽질'에 출연한 가수 이효리.

 
 
이효리가 연애 시절의 '이상순표 작업 멘트'를 공개해 '이상순 폭스설'을 점화시켰다.
 
지난 달 31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훜 : STUDIO HOOK’에는 ‘오늘도 삽질2'에는 이효리가 등장한 선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이효리는 정재형, 이장원과 함께 삽질에 나선 모습을 보여줬다.
 
열심히 밭일을 하던 이효리는 돌연 이장원을 향해 "너는 총각 때 나한테 관심 없었냐"고 물었다. 이에 이장원은 “관심 없었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이장원은 “저세상 사람이었다”고 밝혔고, 이효리는 “죽었다는 애기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잠시 후 이효리는 “상순이 오빠도 그랬지 않았겠느냐"고 넌지시 물었다.
 
그러자 이상순의 절친이었던 정재형은 “너희 정말 싫어하지 않았느냐. 언제 사랑이 싹텄냐"고 물어봤다. 이효리는 “그것도 오빠 공연 뒤풀이였다”며 연애 시절 비화를 들려줬다.
 
그는 "내가 술 먹다가 먼저 갔다. 그러자 상순 오빠가 ‘집에 가셨냐'고 문자를 보냈다. 내가 ‘내일 녹화 있어서 먼저 왔다’고 답하니까, ‘효리 씨 가니까 술맛이 없다’고 했다"고 말해 모두를 기겁하게 만들었다. 이효리는 “그거 꼬시려는 거 아니냐"며 의견을 구했고, 정재형은 “완전 꼬시려고 한 거다"면서 '이상순 폭스설'을 제기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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