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얼굴 반쪽된 근황.. 팬들 걱정 "너무 야위었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1 13:12

이지수 기자
배우 서현진

배우 서현진

 
배우 서현진이 얼굴이 반쪽된 근황으로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서현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5월 3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서현진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귀여운 손하트 포즈 등을 하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보다 반쪽된 얼굴과 가녀린 쇄골 라인이 부쩍 야위었다는 인상을 안기며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오는 6월 3일 첫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 출연한다. '왜 오수재인가'는 살기 위해, 가장 위에서, 더 독하게 성공만을 좇다 속이 텅 비어버린 차가운 변호사 오수재와 그런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도 두렵지 않은 따뜻한 로스쿨 학생 공찬(황인엽 분)의 아프지만 설레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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