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비, '안취해' 활동 마무리 "팬들 힘 정말 크다고 느껴"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2 07:54

황지영 기자
쇼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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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크비가 네 번째 미니앨범 ‘REBEL(레블)’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다크비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쇼! 챔피언’에 출연해 후속곡 ‘안취해 (Sober) [Remix]’ 무대를 꾸몄다. 리믹스 버전으로 힙합 그루브에 강렬한 락 사운드를 접목시켜 다크비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또한 락 사운드에 어울리는 올블랙의 가죽 스타일링으로 무대의 몰입도를 높여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무대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한 멤버들은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번 활동은 관심도 많이 받고 팬분들이 주시는 사랑이 더욱 잘 느껴지는 활동이었다. 항상 저희의 에너지가 되어주는 팬들에게 감사하다.”(준서), “팬들과 만날 기회가 많아서 제일 행복하게 활동을 했고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다음에도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 테니 기다려 달라”(D1), “이번 활동은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 활동. 팬들의 힘은 너무 크다는 것을 느꼈다. 팬들 덕분에 마무리까지 최고로 행복했다.”(GK)라며 뭉클한 소감을 전했다.
 
4월 28일 발매된 ‘REBEL’은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을 노래하던 소년들이 색다른 변신을 꾀하며 기존 이미지에서 과감하게 탈피, 새로운 도약을 시도한 앨범으로 9인 9색 악동 매력, 중독성 강한 비트에 맞춘 파워풀한 칼군무를 선보이며 글로벌 K 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앨범 발매 직후 해외 아이튠즈 K 팝 부문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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