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서예지, 강렬한 정사신으로 갑론을박..."김딱딱 생각나"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2 08:24

이지수 기자
드라마 '이브'에 출연한 서예지.

드라마 '이브'에 출연한 서예지.

드라마 '이브'에 출연한 서예지.

드라마 '이브'에 출연한 서예지.

드라마 '이브'에 출연한 서예지.

드라마 '이브'에 출연한 서예지.

드라마 '이브'에 출연한 서예지.

드라마 '이브'에 출연한 서예지.

 
 
서예지의 복귀작인 드라마 '이브'가 첫 회부터 파격적인 정사신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이브'에서는 복수를 위해 강윤겸(박병은)을 유혹하는 이라엘(서예지)의 과거 이야기가 긴박하게 전개됐다. 
 
이날 극중 재계 1위 LY 그룹의 최고 경영자 강윤겸은 내연녀 이라엘과의 불륜 스캔들이 터져 비난을 받았다. 아내 한소라(유선)는 분노했고 한소라의 아버지 한판로(전국환 분)는 사위의 스캔들에 극대노했다.
 
잠시 후 과거로 건너가, 이라엘과 강윤겸이 처음 만난 과정이 펼쳐졌다. 3개월 전 이라엘은 딸이 다니는 리얀 유치원에서 강윤겸을 처음 만났고 그곳에서 그를 유혹하기 시작했다. 애초부터 한소라의 가족을 무너뜨려 복수할 계획으로 강윤겸을 이용하려 했던 것. 
 
강윤겸은 딸의 유치원 자선 파티에서 이라엘이 탱고를 추는 모습에 반했고, 강윤겸은 이라엘이 일부러 자신쪽으로 떨어뜨린 머리핀을 줍고 건네주기 위해 그녀의 뒤를 따라갔다. 이를 눈치챈 이라엘은 남편 장진욱(이하율)을 여성 공연자 대기실로 이끌었고, "탱고의 뜨거운 에너지 때문에 못 참겠다"라며 남편과 관계를 맺었다.
 
결국 강윤겸은 두 사람의 관계 현장을 목격했으며, 이라엘은 자신을 보고 있는 강윤겸에게 야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 현장을 통해 강윤겸은 이라엘에게 빠져들어 불륜 관계까지 된 것으로 보인다.
 
초반부터 강렬한 정사신을 펼친 서예지의 모습과 내용에 시청자들은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연예 커뮤니티 더쿠 등을 통해 시청자들은 "15세 관람가인데 너무 야한 것 아니냐?", "TV 드라마인데 저 정도 수위도 가능한가?", "방통위 신고 들어가야 할 듯", "서예지 작정하고 연기하는 듯", "김딱딱 사건 다시 생각난다", "배역에는 찰떡인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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