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듀오 코다브릿지, KBS1 ‘으라차차 내 인생’ OST 참여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2 08:55

정진영 기자
사진=요구르트 스튜디오 제공

사진=요구르트 스튜디오 제공

여성 듀오 코다브릿지가 러블리 감성 OST를 발표한다.

 
KBS1 일일 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 OST 가창 대열에 합류한 코다브릿지는 수록곡 ‘사랑은 버블’ 음원을 4일 공개한다.  
 
이 노래는 ‘사랑은 버블버블 다가갈수록 펑하고 터질 것만 같아’ 가사에서 느낄 수 있듯이 극 중 달달한 러브 테마곡으로 만들어졌다. 세련된 감성의 멜로디와 코다브릿지시진의 사랑스러운 목소리가 어우러져 듣는 이에게 사랑의 설렘을 전할 전망이다.
 
이 곡은 감성적인 선율로 가요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작곡팀 래빗펀치와 다양한 장르의 곡을 발표하며 대세 작곡팀으로 급부상한 알고보니혼수상태가코다브릿지의 보컬톤에맞춤곡으로 기획한 끝에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시진, 예지 두 멤버로 구성된 코다브릿지는 2016년 싱글 ‘러블리 데이’(Lovely Day)로 가요계 데뷔한 이후 드라마 ‘오! 삼광빌라!’ OST ‘남몰래 살짝’, ‘꽃길만 걸어요’ OST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시를 잊은 그대에게’ OST ‘스테이 위드 유’(Stay with you) 등 꾸준히 OST 가창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OST 제작사 요구르트 스튜디오 관계자는 “매력적인 목소리로 감성 짙은 곡을 발표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코다브릿지가 올해 처음 공개하는 러브테마 OST 곡으로 극 전개에 활기를 불어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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