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8월 6~7일 日 첫 쇼케이스 개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2 09:30

정진영 기자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에스파가 글로벌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에스파는 오는 8월 6일부터 이틀 간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일본에서의 첫 쇼케이스 ‘에스파 재팬 프리미엄 쇼케이스 2022 ~싱크~’(aespa JAPAN PREMIUM SHOWCASE 2022 ~SYNK~)를 개최, 현지 팬들과 만난다.
 
에스파는 지난 2020년 ‘블랙맘바’(Black Mamba)로 데뷔한 이후 싱글 ‘넥스트 레벨’(Next Level), 첫 미니앨범 ‘새비지’(Savage) 등으로 연이어 히트를 기록하며 국내에서 높은 인기와 화제성을 불러모았다. 이번 공연은 에스파가 일본에서 처음 선보이는 공연인 만큼 현지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에스파는 세계적인 음악 레이블 워너 레코드(Warner Records)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애플 뮤직의 ‘업 넥스트’(Up Next) 6월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것에 이어, 이번 일본 쇼케이스 개최 소식까지 알리며 글로벌 활동의 본격적인 신호탄을 쐈다.
 
에스파는 다음 달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Girls)를 발매한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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