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술을 4주간 마신 최후" 유쾌한 일상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2 10:03

이지수 기자
 
손담비

손담비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손담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술을 4주간 마신 최후"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술에 취한 듯 바닥에 대자로 뻗어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술에 취한 와중에도 얼굴에는 마스크 팩을 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남편 이규혁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손담비의 주사를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달 13일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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