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닥터로이어’ 소지섭-임수향, 내일(3일) 첫 회부터 일촉즉발 상황 예고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2 14:24

김다은 기자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몽작소 제공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몽작소 제공

‘닥터로이어’ 소지섭과 임수향이 첫 회부터 일촉즉발의 상황에 부딪친다.
 
내일(3일) 오후 9시 50분 MBC 새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극본 장홍철,연출 이용석, 이동현)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닥터로이어는 소지섭(한이한 역), 신성록(제이든 리 역), 임수향(금석영 역)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소지섭은 천재 외과의사 한이한 역을 맡아 에이스 칼잡이로 불리는 더블보드(두 개의 전문의 자격 보유) 연기를 선보인다. 임수향은 뚜렷한 신념과 인간미를 갖춘 의료 범죄 전담부 검사 금석영으로 분한다. 두 사람은 극 중 연인 관계다. 행복을 꿈꾸던 두 사람에게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면서 ‘닥터로이어’의 폭풍 스토리가 시작된다.
 
2일 ‘닥터로이어’ 제작진은 긴박한 분위기 속 소지섭과 임수향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경찰로 보이는 인물이 병실 안으로 들어서려는 소지섭과 임수향의 앞을 가로막고 있다. 의사와 검사인 두 사람이 경찰 앞에 가로막힌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제작진은 “내일(3일) 방송되는 닥터로이어 첫 회부터 소지섭과 임수향은 긴박한 상황과 맞닥뜨리게 된다. 첫 회부터 휘몰아칠 닥터로이어에, 극을 이끌어갈 배우들의 열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며 운을 뗐다.  
 
MBC 새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는 조작된 수술로 모든 걸 빼앗기고 변호사가 된 천재 외과 의사와 의료 범죄 전담부 검사의 메디컬 서스펜스 법정 드라마다. 데뷔작 ‘미스터기간제’로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 장홍철 작가와 ‘마을-아치아라의 비밀’로 극강의 긴장감을 안겨준 이용석 감독이 의기투합해 방영 전부터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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