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문가영 주연 ‘링크’, “감정이 와이파이처럼 연결된다?” 6일 디즈니+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2 16:06 수정 2022.06.02 16:11

김다은 기자
사진=디즈니+ 제공

사진=디즈니+ 제공

디즈니+가 여진구와 문가영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담아낸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를 오는 6일부터 매주 월, 화 24시에 공개한다.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는 18년 만에 타인의 감정을 느끼는 링크 현상이 다시 시작된 한 남자가 낯선 여자의 온갖 기쁨, 슬픔, 아픔을 함께 느끼며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감정공유 판타지 로맨스이다. 디어 마이 프렌즈, 라이프, 소년심판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화제를 모은 홍종찬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수상한 파트너, 내 연애의 모든 것 등 로맨스와 미스터리를 오가는 탄탄한 극본을 보여준 권기영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배우 여진구와 배우 문가영은 13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SBS 자명고와 KBS1 명가에서 아역으로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
 
여진구는 수려한 비주얼과 빼어난 요리 실력을 갖춘 셰프 ‘은계훈’으로 분해 18년 만에 다시 찾아온 타인의 감정이 공유되는 ‘링크’ 현상으로 고뇌에 빠진 캐릭터를 연기한다. 문가영은 은계훈의 레스토랑 지화양식당의 수습직원 ‘노다현’ 역을 맡는다. 은계훈으로부터 감정을 고스란히 읽히는 인물이다.
 
극 중 다현은 돌이킬 수 없는 사건으로 인해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비밀을 가지게 된다. 이런 두 사람이 만나 감정이 연결되는 순간 펼쳐지는 색다른 판타지 로맨스는 설렘을 전한다. 링크 현상 속에 담긴 미스터리와 휴머니즘으로 가득한 이야기 전개도 기대를 모은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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