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4개월 만 SNS 재개…여전한 미모로 시선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2 18:23 수정 2022.06.02 18:36

이세빈 기자
사진=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캡처

유튜버 프리지아가 가품 논란에 휩싸인지 4개월 만에 SNS를 재개했다.
 
프리지아는 2일 자신의 SNS에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덕분에 저는 건강하게 잘 있어요. 다들 잘 지내고 있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난간에 기대어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프리지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달 19일 코미디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의 SNS를 통해 프리지아의 근황이 전해진 바 있다. 그러나 직접 근황을 전하는 것은 지난 1월 가품 논란이 불거진 이후 약 4개월 만인 이번이 처음이다. 오랜만에 게재된 게시글에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프리지아의 근황에 소속사 대표인 강예원과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함께 출연했던 차현승, 김준식은 ‘좋아요’를 눌렀다.
 
한편 프리지아는 지난 1월 명품 가품 착용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프리지아는 가품 사용을 인정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훼손시키고 많은 분에게 실망을 안겨 드린 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는 당시 자필 사과문을 제외한 유튜브 및 SNS 게시물을 모두 비공개 처리하고 자숙의 뜻을 밝혔다. 현재 사과문은 삭제된 상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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