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만 '쥬라기월드:도미니언' 팬데믹 이후 최고 오프닝[공식]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2 07:57

조연경 기자
 
신기록이 쏟아지는, 난리난 극장가다. 
 
영화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이 개봉 첫 날 관객수 76만3649명을 동원하며 팬데믹 이후 최고 흥행 신기록과 함께 '범죄도시2'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날 오전 7시 첫 상영 기준, 13시간 만에 팬데믹 최고 오프닝 신기록을 세운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역대 외화 오프닝 최다 동원작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2018),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미이라'(2017)를 잇는 흥행 대기록을 세웠다.
 
더불어 역대 6월 개봉 영화 최고 오프닝 역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과 '미이라',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이 개봉 첫 날 최다 관객수 기록에 나란히 오르며, 여름 극장가 포문을 여는 블록버스터의 위용을 증명했다. 
 
무엇보다 팬데믹 최고 흥행 오프닝을 연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하며 영화로운 민족 한국의 남다른 영화 사랑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전세계 극장에서도 화려한 피날레를 예고한다.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온 공룡들로 인해 인류는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이하고, 지구 최상위 포식자 자리를 걸고 인간과 공룡이 최후의 사투를 펼치는 블록버스터 영화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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