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차] 올 뉴 렉스턴 시그니처·니로 플러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2 07:00 수정 2022.06.01 14:58

안민구 기자
쌍용차, 올 뉴 렉스턴 ‘시그니처’ 모델 출시
 
쌍용자동차가 '올 뉴 렉스턴 시그니처' 스페셜 모델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올 뉴 렉스턴 시그니처는 렉스턴 출시 20주년을 기념하는 모델이다. 최상위 트림인 더 블랙에서만 적용하고 있는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 및 블랙 하이그로시 패션 루프랙, 블랙 하이그로시로워범퍼를 비롯해 휠아치&도어 가니쉬 등의 전용 사양을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 프레스티지 모델을 바탕으로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을 기본 적용했다. 가격은 4528만원이다.
 
기아 PBV ‘니로 플러스’ 출시 

 
기아가 목적 기반 차량(PBV)인 ‘니로 플러스’를 출시했다. 
 
1일 기아에 따르면 니로 플러스는 베이스인 니로EV 전고를 80㎜ 더 높이고 실내 구성을 최적화한 모델이다. 차체 하부엔 64.0kwh 고전압 배터리와 최고 출력 150㎾ 모터를 조합해 1회 충전 시 392㎞를 주행할 수 있다. 도심에선 1회 충전으로 433㎞를 달릴 수 있다. 
 
판매 모델은 택시용과 업무(비즈니스)용으로 구분된다. 가격은 택시용 4420만~4570만원, 업무용 4570만~4690만원이다. 환경부 보조금과 지자체별 보조금, 택시 추가 보조금을 모두 받으면 실구매가는 더 낮아진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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