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작가 자격으로서울국제도서전 참석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3 07:51

박정선 기자
 
김영철

김영철

 
 
만능 엔터테이너 김영철이 작가로서 ‘2022 서울국제도서전’에 뜬다.
 
김영철은 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코엑스 A홀 책만남홀2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서 축제 ‘2022 서울국제도서전’ 북 토크에 휴먼 에세이 '울다가 웃었다'를 집필한 작가로 참석한다.
 
이번 '2022 서울국제도서전' 북 토크에서 김영철은 울고 웃으며 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법을 전한다. 장래에 관한 진지한 고민, 희로애락을 함께 나눈 사람들과의 에피소드까지 마음의 근육을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이야기를 소개해 대중에게 울림을 안겨줄 전망이다.
 
지난 2월 출간된 '울다가 웃었다'는 김영철이 가슴속 우물에서 길어올린 가족담, 일상담, 방송담을 작성한 '웃픈' 휴먼 에세이다. '슬픔: 행복엔 소량의 울음이 있다', '농담: 우리에겐 웃고 사는 재미가 있다', '꿈: 누구나 잘하는 게 하나쯤 있다', '사람: 당신이 있어 내가 있다' 등 총 4장 49편을 통해 울음과 웃음이 반복되는 코미디 같은 인생을 담아냈다.  
 
코미디언을 넘어 종합 예술인으로 활약 중인 김영철은 계속해서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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