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한, 6개월만 싱글…러브송 '나의 두 눈은 그대를 바라보고' 발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3 10:05

황지영 기자
뮤직디자인 제공

뮤직디자인 제공

 
송이한이 6개월 만에 새 싱글로 돌아온다.
 
송이한은 12일 오후 6시 싱글 ‘나의 두 눈은 그대를 바라보고’를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지난해 12월 미니앨범 ‘나의 틈’ 이후 올해 첫 활동이다.
 
‘나의 두 눈은 그대를 바라보고’는 감성적인 멜로디의 달콤한 러브송이다.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 보다 청량한 느낌을 담았다. 로맨틱하고 진심이 가득한 사랑을 이야기한다.
 
송이한은 ‘블라인드 뮤지션’에서 1만 3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우승한 실력파 아티스트다. 뮤직디자인과 전속계약을 맺고 발매한 ‘밝게 빛나는 별이 되어 비춰줄게’는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21년 가온차트의 연간 노래방 랭킹 1위, 멜론 연간차트 10위에 오르기도 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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