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플라시도 도밍고 내한공연 초대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3 17:39

황지영 기자
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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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성악가 플리시도 도밍고와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3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김호중은 26일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 극장에서 개최되는 ‘세계 3대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의 내한 공연 무대에 오른다. "김호중은 플라시도 도밍고가 직접 자필 싸인과 함께 초대를 받아 김호중의 영향력을 실감케 하며 이날 무대에서 김호중은 플라시도 도밍고와 함께 듀엣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호중은 군 전역 이후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2022 평화콘서트와 ‘드림콘서트 트롯’ 등 다양한 무대에 출연한다.
 
‘오페라의 황제’로 알려진 플라시도 도밍고는 세계적인 테너로 전세계가 증명한 실력자로 현재 워싱턴 오페라의 예술 감독이자 로스앤젤레스 오페라의 창립자로 활동 중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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