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섹시 스타’ 미나, 폴댄스로 다져진 선명한 복근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4 16:02

정진영 기자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미나가 건강미를 과시했다.

 
미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 확장 이전한 폴댄스 학원에서 첫 수업. 수업 중급, 초급 두 타임 하고 나니 다시 복근이 살짝. 천장이 높아져서 폴 타기 너무 좋네요. 대박 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 등을 게재했다.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캡처

영상에서 미나는 느린 템포의 음악에 맞춰 폴댄스를 추고 있다. 오랜 연습의 흔적이 느껴지는 노련한 모습이다.
 
사진에는 탄탄한 복근이 담겨 있어 미나가 얼마나 열심히 자기관리를 하고 있는지 짐작하게 한다.
 
미나는 2002 월드컵 당시 거리 응원단으로 주목 받았고, 이후 가요계에 데뷔해 섹시 스타로 활약했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