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X문가영 ‘링크’ 더 맛있게 즐기는 3가지 방법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5 13:45

이세빈 기자
사진=tvN 제공

사진=tvN 제공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의 첫 방송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내일(6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링크’)가 드라마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출발점이 다른 감정공유 판타지 로맨스
어느 날 한 사람의 감정을 같이 느끼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링크’는 낯선 여자 노다현(문가영 분)의 감정을 공유하게 된 ‘지화양식당’ 셰프 은계훈(여진구 분)과 감정이 읽히는 줄 모른 채 스며드는 수습직원 노다현의 로맨스를 그린다.
 
여타의 로맨스 드라마와 달리 ‘링크’에서는 처음 느껴보는 떨림과 주체할 수 없이 요동치는 설렘 등 사랑의 쓴맛과 단맛을 두 사람이 가감 없이 공유한다. 감정공유라는 소재가 주는 신선함이 색다른 설렘을 선사, 과연 어디까지가 진짜 제 감정이고, 어디까지가 침범당한 감정인지, 혼돈 속 피어나는 로맨틱한 이야기는 보는 이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이다.
 
#지화동의 비밀과 반전의 미스터리
극이 펼쳐질 지화동에 숨겨진 비밀과 반전의 이야기 역시 주목해야 할 관전 포인트다. 극 중 은계훈과 노다현이 살게 될 지화동은 어느 누군가에겐 소중한 어린 시절의 추억이 깃든 곳일 수 있지만, 어느 누군가에겐 잊고 싶은 트라우마의 온상지다.
 
이에 저마다의 사연과 비밀을 품은 지화동이라는 동네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해지는 터. ‘링크’는 어릴 적 지화동에서 살았던 은계훈이 18년 만에 돌아오면서 오랜 시간 묻혀 모두의 기억에서 퇴색된 비밀과 반전을 맞닥뜨린다. 더불어 이 비밀이 노다현의 잃어버린 기억과도 관통하고 있어 회를 거듭할수록 밝혀지는 진실과 더해지는 미스터리로 재미를 배가한다.
 
#여진구X문가영 그리고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완성할 이야기
감정공유 판타지 로맨스부터 심장을 쫄깃하게 하는 미스터리한 서사까지 시청자 앞에 다양한 장르의 맛을 선사할 ‘링크’는 여진구와 문가영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의 연기 시너지는 물론 비주얼과 로맨스 케미스트리에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여기에 예수정(나춘옥 역), 김지영(홍복희 역), 송덕호(지원탁 역), 이봄소리(황민조 역) 등 세대를 초월한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도 예고, 극의 세계관을 매력적으로 빛낼 작정이다. 이에 여진구와 문가영을 비롯한 배우들의 활약으로 전무후무한 로맨스의 서막을 올릴 ‘링크’ 첫 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는 18년 만에 다시 시작된 링크 현상으로 한 남자가 낯선 여자의 온갖 감정을 느끼며 벌어지는 감정공유 판타지 로맨스다. 내일(6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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