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창원·대구·대전 경기, 우천으로 순연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5 15:42 수정 2022.06.05 16:21

배중현 기자
 
프로야구 창원과 대구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한국시간) 오후 창원 NC 다이노스-롯데 자이언츠전, 대구 삼성 라이온즈-두산 베어스전, 대전 한화 이글스-키움 히어로즈전이 우천으로 순연됐다고 발표했다. 창원과 대구는 이날 오전부터 많은 비가 내려 정상적인 경기 진행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대전도 오후부터 빗줄기가 거세졌다.
 
두 경기는 추후 편성돼 치러질 예정이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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