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석진 양세찬 윽박지르는 김종국, 과한 설정 논란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6 08:49 수정 2022.06.06 08:50

이지수 기자
6월 5일 방송된 SBS '런닝맨' 장면.

6월 5일 방송된 SBS '런닝맨' 장면.

6월 5일 방송된 SBS '런닝맨' 장면.

6월 5일 방송된 SBS '런닝맨' 장면.

6월 5일 방송된 SBS '런닝맨' 장면.

6월 5일 방송된 SBS '런닝맨' 장면.

6월 5일 방송된 SBS '런닝맨' 장면.

6월 5일 방송된 SBS '런닝맨' 장면.

6월 5일 방송된 SBS '런닝맨' 장면.

6월 5일 방송된 SBS '런닝맨' 장면.

 
'런닝맨' 김종국의 과한 콘셉트에 시청자들이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투자의 귀재들' 특집이 꾸며졌고 첫번째 미션으로 '깡깡이들 과외하기'가 진행됐다. 여기서 김종국은 하하와 송지효를 제자로 맡아, 퀴즈 대결을 앞두고 공부에 돌입했다. 그런데 유재석 팀이 문제를 맞히며 앞서나가자 김종국은 괜한 항의를 하기 시작했고 상대팀을 향해 손찌검을 하거나 윽박을 질렀다. 또한 다른 장면에서는 지석진에게 다가가 그 옆에 있는 의자를 발로 걷어차기도 했다.
 
방송 후 연예 커뮤니티 더쿠와 '런닝맨' 영상 클립에는 김종국의 행동을 지적하는 글들과 댓글이 대거 올라왔다. 
 
실제로 더쿠 핫 게시판에는 "오늘 런닝맨 김종국 별로라는 반응 많았던 장면"이라는 제목과 함께 '런닝맨' 관련 영상이 올라왔고 "깡패 컨셉트가 과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에 한 네티즌은 "친한 건 본인들이고 시청자가 보기엔 제일 나이많은 지석진 하나를 멤버에 피디까지 몰이하는 게 오바로 보임. 이광수 때부터 광수 하나 잡고 몰이하는 거 눈쌀 찌푸려진 적 많았다. 진짜 오래도록 말 나온건데 광수 나가고 지석진으로 타겟이 바뀐 것 같다"고 공감을 표했다.
 
다른 네티즌들도 "예능에서 저렇게 하면 폭력 허들이 낮아질 것 같다", "김종국 저런 콘셉트 불편해하는 사람들 많다. 넘 과한 건 자제하는 게 맞지 않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물론 "폭력성 타령 지겹다, 불편하면 보지마", "예능을 예능으로 봐야지 너무 진지하다", "오징어 게임 패러디 한 것은 어떻게 참고 봤음?" 등이 반응을 보인 팬들도 있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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