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캉스' 물 만난 예지원, 인어공주 등극한 사연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6 09:58

황소영 기자
'호캉스 말고 스캉스'

'호캉스 말고 스캉스'

'P' 호텔의 에메랄드 스위트룸과 최상급 다이아몬드 스위트룸을 둘러싼 '스캉스' 멤버들의 치열한 접전이 예고됐다.

 
오늘(6일) ENA PLAY에서 오후 10시 40분, MBN에서 오후 11시 방송되는 '호캉스 말고 스캉스(이하 스캉스)' 3회에는 'P' 호텔의 대표적인 힐링 공간으로 꼽히는 오션스파(SPA)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예지원, 손담비, 소이현, 소유, 보라는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P' 호텔의 야외 스파로 발걸음을 옮긴다. 아름다운 바다 풍경과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장소에 '스캉스'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들은 온몸이 노곤해지는 물 온도에 몸을 녹이며 포상과 같은 해운대의 밤 풍경에 신이 난 모습을 보인다. 이에 소이현은 "오랜만에 여행 온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하는가 하면, 다른 멤버들 또한 행복을 드러낸다. 특히 제대로 물 만난 예지원은 인어공주로 등극, 그녀는 물 안에서 만능 재주를 펼치며 모두에게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한다.  
 
그런가 하면, 독특한 모던 팝 디자인이 매력적인 에메랄드 스위트룸과 절제된 선과 광활한 뷰의 조화를 자랑하는 최상급 다이아몬드 스위트룸을 둘러싼 '스캉스' 멤버들의 치열한 접전이 벌어진다. 이들은 객실 선택권이 걸린 바가지 타이타닉 게임에 승부욕을 드러낸다. 과연 최상급 스위트룸을 차지할 게임의 승자는 누구일지 흥미를 끌어 올리고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사진=ENA PLAY,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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