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성훈, 바닷가 데이트 설렘 폭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6 10:14

황소영 기자
'우리는 오늘부터'

'우리는 오늘부터'

'우리는 오늘부터' 임수향과 성훈이 오붓한 바닷가 데이트를 즐긴다.  

 
오늘(6일) 오후 10시 방송될 SBS 월화극 '우리는 오늘부터' 9회에는 오우리(임수향)와 라파엘(성훈)이 버거운 현실에서 벗어나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앞서 오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본능에 이끌려 라파엘에게 키스를 했고, 두 사람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타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공개된 스틸에서 오우리와 라파엘은 과거 두 사람이 처음 만났던 바다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오우리와 라파엘은 카페 데이트를 즐기며, 강렬했던 첫 만남을 회상한다고 해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눌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 해변을 함께 걷고 있는 두 사람은 가깝게 마주한 만큼 핑크빛 기류가 물씬 느껴진다. 특히 오우리는 라파엘과 한 입맞춤이 첫 키스였다고 털어놓는가 하면, 그는 금방이라도 꿀 떨어질 것만 같은 달콤한 눈빛으로 오우리를 보고 있어 설렘을 유발한다.  
 
'우리는 오늘부터' 제작진은 "9회에는 오우리와 라파엘의 입맞춤 이후 로맨스가 급물살을 타기 시작한다. 서로를 향해 호감을 드러냈던 두 사람이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연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사진=그룹에이트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