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파격 백리스 원피스 입고 섹시미 발산...이효리 의식했나?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7 08:04

이지수 기자
엄정화 인스타그램 사진.

엄정화 인스타그램 사진.

 
50대 엄정화가 늘씬한 뒤태로 감탄을 자아냈다.
 
엄정화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nce with super"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하나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블랙 백리스 원피스를 입고 양팔을 번쩍 들어 당당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뒤태에, 척추뼈를 따라 탄탄한 근육까지 포착돼 네티즌들은 감탄을 연발했다.
 
이와 함께 엄정화는 이효리와 담소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앞서 엄정화는 절친 이효리 덕에 요가에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고미란 역으로 출연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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